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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페즈, 영화 시사회에 '억' 소리 나는 빈티지 드레스 입고 등장… 메이크업은 아쉬워

기사 · 편집곽준성

5월 27일, 할리우드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오피스 로맨스’ 시사회에 제니퍼 로페즈가 빈티지 베르사체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화제가 되었습니다. 영화의 공동 각본을 쓰고 직접 출연까지 한 브렛 골드스타인은 평소 제니퍼 로페즈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졌는데요, 실제로 촬영장에서 풋풋한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고 합니다. 레드 카펫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케미를 뽐냈다는 후문입니다.

하지만 제니퍼 로페즈의 패션에 대한 평가는 엇갈렸습니다. 드레스 자체는 아름다웠지만, 그녀의 가슴 라인에 딱 맞지 않아 다소 아쉬움을 자아냈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드레스를 수정하지 않아 빈티지 의상을 그대로 소화하려는 노력을 보여줬습니다. 일부에서는 그녀의 메이크업 스타일을 지적하며, 시사회나 시상식에서 생기 없는 메이크업 때문에 지쳐 보인다는 반응이 있었습니다.

한편, 브렛 골드스타인은 어린 시절부터 꿈꿔왔던 제니퍼 로페즈와의 만남에 감격한 듯 끊임없이 그녀를 바라봤다고 전해져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영화 ‘오피스 로맨스’는 제니퍼 로페즈와 브렛 골드스타인의 케미를 기대하는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Celebitchy의 원문을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원문 보기](https://www.celebitchy.com/978872/jennifer_lopez_wore_vintage_versace_for_the_la_office_romance_premi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