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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마논, 생일 논란에 휩싸여… 팬들 분노 폭발
기사 · 편집곽준성

6월 27일,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의 멤버 마논의 생일을 둘러싼 논란이 온라인상에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캣츠아이 공식 계정은 마논의 24번째 생일을 기념하며 축하 메시지를 게시했고, 다른 멤버들도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마논을 지지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마논의 남자친구와 친구들이 해당 게시물에 남긴 것으로 보이는 조롱 섞인 댓글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팬들의 분노를 샀습니다.
팬들은 마논의 남자친구와 친구들의 댓글을 비난하며, 캣츠아이 멤버 소피아, 다니엘라, 라라, 메건, 윤채에게 동정심을 표하고 있습니다. 휴식기를 발표한 이후 마논은 파티와 사교 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지만, 이러한 모습이 오히려 논란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일부 팬들은 소속사 HYBE와 Geffen Records의 미흡한 대처를 비판하며, 마논의 합류 결정 자체가 잘못된 선택이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식 계정이 생일 축하 메시지를 올리지 않았다면, ‘마논이 멤버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을 것”이라며 캣츠아이를 둘러싼 여론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든 비난을 피하기 어렵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이 기사는 Koreaboo의 원문을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원문 보기](https://www.koreaboo.com/news/manon-latest-behavior-toward-katseye-sparks-outr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