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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 미나즈, 엘론 머스크에게 생일 축하 메시지…“자유로운 발언 구원해줘”

기사 · 편집곽준성

6월 29일, 래퍼 니키 미나즈는 엘론 머스크의 55번째 생일을 맞아 특별한 메시지를 전했다. 그녀는 자신의 SNS에 엘론 머스크와 함께 찍은 듯한 AI 생성 셀카를 올리며 “엘론, 자유로운 발언을 구원해줘서 고마워. 생일 축하해. Gag City와 Barbz에서 언제나 응원할게!”라고 적었다.

니키 미나즈는 지난 5월에도 엘론 머스크의 SpaceX 발사 현장을 찾아 뜨거운 응원을 보낸 바 있다. 당시 그녀는 SpaceX 관계자들과 인터뷰에서 “정말 역사적인 순간”이라며 엘론 머스크에게 “인류를 위해 해주시는 모든 것에 감사하다”라고 칭찬했다. 심지어 ‘Starships’라는 곡 제목처럼 ‘Starship’ 그래픽 티셔츠를 입고 등장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뿐만 아니라 니키 미나즈는 최근 도널드 트럼프의 80번째 생일에도 AI 생성 사진을 통해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는데, 해당 사진에는 엘론 머스크와 배우 시드니 스위니도 함께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그녀는 올해 들어 트럼프를 지지하는 ‘MAGA’ 팬임을 공공연히 드러내며 굳건한 지지를 보내고 있다.

*이 기사는 Billboard의 원문을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원문 보기](https://www.billboard.com/music/rb-hip-hop/nicki-minaj-elon-musk-birthday-post-free-speech-1236283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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