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연, 주차 실랑이에 눈물 흘린 사연… “운전 싫어져”
6월 17일, 트와이스의 나연이 팬들에게 주차 때문에 겪었던 안타까운 경험을 털어놓았습니다. 나연은 최근 팬 커뮤니티 ‘Bubble’을 통해, 좁은 주차 공간에 차를 대려던 중 다른 차와 마주친 상황을 이야기했습니다. 나연은 상대방에게 길을 터주려 했지만, 오히려 차가 빠져나오지 못해 꼼짝없이 갇히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때 상대방 운전자가 창문을 내리고 불만을 표출했고, 결국 짜증을 내며 가버렸다고. 나연은 이 일로 자존감이 떨어지고, 스스로에게 화가 나 눈물을 글썽였다고 고백했습니다. 얼마 전 친구에게 완벽하게 주차했다고 자랑했던 나연은, 이 사건 이후 운전이 싫어질 정도였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운전하는 게 좋았는데, 오늘부터는 싫어하게 됐어요.”라며 농담처럼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팬들은 나연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다는 이야기로 공감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Koreaboo의 원문을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원문 보기](https://www.koreaboo.com/news/twice-nayeon-crying-road-rage-tears-bub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