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정됨 2026년 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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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 배드 버니 콘서트장에서 영국 응원?…고향 토튼햄서 팬심 폭발!

기사 · 편집곽준성

6월 28일, 팝 디바 아델이 영국 런던 토튼햄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배드 버니의 콘서트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아델은 편안한 스타일의 어두운 바지와 함께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흰색 유니폼을 입고 콘서트를 즐겼습니다.

이날 아델은 배드 버니의 공연을 보며 흥겨운 춤을 추는 모습이 관객들의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특히 그녀는 한 관객에게서 밀짚모자를 빌려 쓰며 콘서트 분위기를 만끽했습니다. 아델의 등장과 열정적인 모습은 소셜 미디어 상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한편, 아델은 북런던 토튼햄 출신으로, 고향에서 열린 콘서트에 참석하며 남다른 감회를 느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콘서트 당일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이 월드컵에서 파나마를 2-0으로 꺾고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지어, 아델의 응원 의상이 더욱 돋보였습니다.

최근 새로운 앨범 작업을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아델은 2021년 발매된 앨범 '30' 이후 2년 만에 컴백을 준비 중입니다. 힙합, 팝, 레게톤을 넘나드는 배드 버니는 'Tití Me Preguntó', 'Moscow Mule', 'MONACO' 등 히트곡으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날 콘서트장에는 아델 외에도 마야 자마, 노박 조코비치 등도 모습을 보여 더욱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이 기사는 Mirror Celebs의 원문을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원문 보기](https://www.mirror.co.uk/3am/celebrity-news/adele-shows-england-pride-three-37358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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