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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틱톡 계정 해킹 의혹에 팬들 '초긴장'… 멤버들, 갑작스러운 폴 생성 활동 포착

기사 · 편집곽준성

6월 16일, 방탄소년단 틱톡 계정에서 예상치 못한 활동이 포착되어 팬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일부 멤버들의 개인 계정은 물론 그룹 공식 계정에서도 무관한 내용의 폴이 생성되는 등 평소와 다른 움직임이 감지된 것인데요.

특히 정국은 V의 틱톡 데뷔를 “저퀄리티”라고 언급하며 장난스러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지만, 이번 일은 단순한 해프닝과는 거리가 멀어 보입니다. 팬들은 계정 해킹 가능성을 제기하며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트위터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계정이 해킹당한 것 같다”는 글이 쏟아지고 있으며, 빅히트 뮤직과 하이브에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팬들은 해당 플랫폼에 신고하고, 해킹 가능성에 대한 조사를 요청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 V, 정국, 제이홉의 계정에서 외부 계정을 홍보하는 무단 폴이 게시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팬들은 “다른 아티스트 계정도 위험할 수 있다”며 보안 강화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Koreaboo의 원문을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원문 보기](https://www.koreaboo.com/news/bts-odd-tiktok-activity-odd-concer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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