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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커플 타투' 의혹 종결? 팔에 아무것도 없다는 증거 포착!
기사 · 편집곽준성

6월 19일, 방탄소년단 정국은 최근 공개된 연습 영상으로 인해 에스파 윈터와의 '커플 타투' 논란에 다시 한번 불을 지폈습니다. 지난해부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불거진 정국과 윈터의 열애설은, 두 사람이 동일한 문신의 '커플 타투'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더욱 확산되었습니다.
하지만 정국이 최근 유튜브에 공개한 방탄소년단의 연습 영상에서 팔에 아무런 문신이 없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해당 의혹은 다시금 논쟁의 중심에 섰습니다. 팬들은 정국의 팔 사진과 영상을 공유하며 “이제 더 이상 타투 루머는 끝났다”라며 의혹을 일축했습니다. 한 팬은 “정국의 팔은 항상 깨끗했고, 문신이 없었다. 쉴 새 없이 반복되는 ‘타투’ 루머를 더 이상 믿지 말라”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팬들은 증거를 통해 열애설과 함께 제기된 '커플 타투' 의혹을 해명하려는 모습입니다.
*이 기사는 Koreaboo의 원문을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원문 보기](https://www.koreaboo.com/news/bts-dance-video-jungkook-couple-tattoo-aespa-winter-deb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