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일 호란 콘서트 관람 중 불운의 사고… 리암 페인의 290억 원 유산, 아들에게 전해진다

6월 24일, 원 디렉션 멤버 리암 페인의 유산이 그의 아들에게 온전히 상속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2024년 10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호텔 발코니에서 추락해 세상을 떠난 리암 페인은 생전 엄청난 성공을 거둔 원 디렉션의 멤버였습니다. 안타깝게도 그는 유언장을 남기지 않았고, 법원의 기록에 따르면 그의 총 유산은 약 290억 원에 달합니다.
유산을 관리할 사람은 그의 전 파트너인 체릴과 변호사 리처드 마크 브레이로 결정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리암 페인의 아들 베어 그레이 페인에게 유산을 상속하는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영국 법에 따라, 유언장이 없는 경우 유산은 법적 배우자 또는 가장 가까운 혈족에게 상속되는데, 리암 페인의 경우 아들 베어가 그 대상입니다. 현재 유산은 관리 중이며, 베어는 곧 일부 금액을 받게 되고 나머지는 18세 생일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리암 페인은 나일 호란의 아르헨티나 콘서트를 관람하기 위해 현지에 갔다가 불운의 사고를 당했습니다. 당시 그는 비자 갱신 차원에서 여자친구와 동행했으며, 사고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발생했습니다. 체릴은 리암 페인의 갑작스러운 사망에 애도를 표하며 슬픔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이 기사는 Hollywood Reporter의 원문을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원문 보기](https://www.hollywoodreporter.com/news/general-news/liam-payne-estate-son-one-direction-1236629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