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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 키미’의 마일리 사이러스, 20년 전과 지금은?
기사 · 편집곽준성
6월 25일, 한 매체가 디즈니 채널의 인기 드라마 ‘힐러리 & 키미’의 출연진이 20년 전과 어떻게 달라졌는지 사진과 함께 공개했습니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드라마에서 평범한 소녀와 팝스타의 삶을 동시에 살아가는 힐러리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죠. 당시 10대였던 배우들은 어느덧 어엿한 성인으로 성장했습니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드라마 종영 후에도 성공적인 솔로 가수로 활동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습니다. 파격적인 스타일 변신과 솔직한 매력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죠. 드라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다른 배우들도 각자의 분야에서 활약하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힐러리 & 키미’를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던 배우들의 모습이 팬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Hollywood Life의 원문을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원문 보기](https://hollywoodlife.com/feature/hannah-montana-cast-then-and-now-photos-4355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