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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 사이러스, '한나 몬타나' 촬영 당시 동료들과의 끈끈했던 우정 공개
기사 · 편집곽준성

6월 28일, 배우 미첼 무소는 마일리 사이러스와의 특별한 관계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마일리 사이러스와 또 다른 동료 배우 에밀리 오스먼트를 '가족'처럼 생각하며, 세 사람이 마치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함께 다닌 것처럼 성장했다고 밝혔습니다.
디즈니 채널의 인기 드라마 '한나 몬타나'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이들은 촬영 기간 동안 98개의 에피소드와 영화 한 편을 완성하며 깊은 유대감을 형성했습니다. 미첼 무소는 “우리 셋은 늘 함께였어요. 촬영장에서 만나지 않을 때는 함께 스노보드를 타거나 테네시의 집에서 어울렸죠.”라고 회상하며, 그들의 친밀한 관계를 엿볼 수 있게 했습니다.
미첼 무소는 마일리 사이러스와 자주 연락하지는 않지만, 가끔 통화할 때면 여전히 마치 어제 만난 것처럼 편안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마일리 사이러스를 “정말 멋진 사람”이라고 칭찬하며, 그녀의 성공적인 커리어를 응원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마일리는 내 동생 같은 존재”라며, 그녀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최근 '한나 몬타나' 20주년 기념 행사에는 참여하지 않았지만, 드라마를 통해 맺은 소중한 인연은 여전히 굳건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The Blast의 원문을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원문 보기](https://theblast.com/811132/mitchel-musso-spills-beans-relationship-sister-miley-cyr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