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악성 루머 및 사생활 침해에 강력 대응…법적 조치 진행 상황은?

6월 26일 세븐틴의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그룹의 권익 보호를 위한 법적 조치 진행 상황을 밝혔다. 플레디스는 세븐틴 멤버들의 군 복무 중에도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 악성 콘텐츠 게시, 사생활 침해 등을 일삼는 행위자에 대해 엄정하게 대처하고 있다고 전했다.
플레디스 측은 “세븐틴과 관련하여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명예를 훼손하는 게시물에 대해 정식 재판이 진행 중이며, 피고에게 합당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현재 수사 중이거나 미결된 사건에 대해서도 수사 당국과 긴밀히 협력하여 모든 불법 행위자에게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특히, 최근 온라인과 SNS를 통해 세븐틴 멤버들의 동선 및 사생활에 대한 허위 정보와 악성 루머가 확산되고 있다며, 증거를 수집하고 법적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플레디스는 특정 멤버를 조직적으로 비방하거나, 조작된 허위 정보를 사실인 것처럼 유포하는 행위는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하며, 악성 게시물 작성자뿐만 아니라 이를 무분별하게 재생산하고 확산하는 행위자에게도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븐틴의 권익 보호를 위해 온라인 커뮤니티, 음악 사이트, 숏폼 플랫폼 등에서의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증거를 수집하여 법적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기사는 Soompi의 원문을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원문 보기](https://www.soompi.com/article/1850598wpp/seventeens-agency-shares-update-on-legal-action-against-malicious-posts-and-privacy-violati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