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위켄드, 유럽 투어 화려하게 개막! 코펜하겐 공연서 750만 장기 기록

기사 · 편집곽준성

6월 21일, 위켄드가 유럽 투어의 첫 번째 관문인 코펜하겐에서 폭발적인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After Hours Til Dawn' 투어는 2022년 시작 이후 무려 750만 장이 넘는 티켓을 판매하며 남자 솔로 아티스트 사상 최고 매출을 기록 중입니다.

코펜하겐 파켄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연은 40피트 높이의 금 조형물과 화려한 시각 효과, 레이저, 불꽃 등으로 장식되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특히, 일본 아티스트 하지메 소라야마가 제작한 금 조형물은 라이브 콘서트 제작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예술 작품으로 알려졌습니다.

위켄드는 최신 앨범 'Hurry Up Tomorrow'의 곡들을 중심으로, 지난 히트곡들을 총망라한 36곡의 방대한 세트리스트를 선보였습니다. 래퍼 플레이보이 카티 또한 깜짝 등장하여 'Timeless'와 'RATHER LIE' 무대를 함께하며 열기를 더했습니다. 코펜하겐 공연을 시작으로 위켄드는 뮌헨, 릴, 파리 등 유럽 주요 도시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NME의 원문을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원문 보기](https://www.nme.com/news/music/watch-the-weeknd-kick-off-european-leg-of-after-hours-til-dawn-tour-in-copenhagen-3952265)*

관련 아티스트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