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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Justin Bie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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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는 2009년 데뷔 확장 EP "My World"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캐나다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그는 2010년대 후반부터 현대 대중음악의 중요한 인물로 자리매김했으며, 여러 히트곡과 앨범을 통해 10대 아이돌로서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1억 5천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하며, 그래미 어워드와 빌보드 뮤직 어워드 등 수많은 음악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아티스트입니다. 그는 2021년까지 미국 빌보드 200 차트에서 8개의 앨범을 1위에 올린 최연소 솔로 아티스트라는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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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고향팀 응원하며 NHL 드래프트 깜짝 등장!
6월 26일, 저스틴 비버는 미국 뉴욕주 버팔로에서 열린 2026 NHL 드래프트에 깜짝 등장해 고향팀 토론토 메이플 리프스를 응원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습니다. 캐나다 출신인 저스틴 비버는 어릴 적부터 토론토 메이플 리프스의 열혈 팬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날 그는 드래프트에서 올 해 전체 1순위 지명자를 발표하는 특별한 역할을 맡았습니다. 붉은색 트랙 재킷을 입고 무대에 오른 저스틴 비버는 “저는 어릴 적부터 메이플 리프스의 팬이었어요. 오늘 이 자리에 서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라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밝혔습니다. 팬들에게 인사를 건넨 후, 그는 18세의 가빈 매케나를 토론토 메이플 리프스의 1순위 지명자로 발표하며 뜨거운 환호를 받았습니다. 펜스테이트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준 가빈 매케나는 캐나다 유콘 지역 출신으로, 저스틴 비버의 히트곡 '유콘(Yukon)'이 지명 순간 울려 퍼지며 더욱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가빈 매케나는 “정말 믿을 수 없어요. 가족들에게 감사하고, 유콘 지역 사람들에게 이 노래를 바칩니다.”라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저스틴 비버 역시 “토론토 메이플 리프스가 1순위 지명권을 얻는 것을 지켜보는 것은 정말 감격스럽습니다. 이 선수가 잘 해낼 거라고 믿습니다.”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최근 HBO 드라마 'Heated Rivalry'의 인기로 하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저스틴 비버의 깜짝 등장은 팬들에게 더욱 큰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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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아일리시, 음악적 영감부터 아카데미 수상까지… 2001년생 싱어송라이터의 다채로운 음악 세계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 Pirate Baird O'Connell)는 2001년 12월 18일에 태어난 미국의 싱어송라이터로, 그래미 어워드와 아카데미 어워드를 모두 수상한 아티스트입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배우와 음악가 부모님 밑에서 자란 빌리 아일리시는 집에서 교육을 받았으며, 8살 때 로스앤젤레스 어린이 합창단에 가입하여 소울풀한 보컬을 키워나갔습니다. 빌리 아일리시는 “Six Feet Under”와 “Fingers Crossed”를 발표하며 음악 활동을 시작했고, 2015년에는 FINNEAS와 함께 프로듀싱하고 공동 작사한 “Ocean Eyes”를 발매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기 시작했습니다. 이 곡은 온라인에서 1400만 회 이상의 스트리밍 횟수를 기록하며 Astronomyy, blackbear, Goldhouse 등과의 리믹스를 통해 더욱 확산되었습니다. 2017년 2월에는 “bellyache”를 발표했고, 넷플릭스 시리즈 “13 Reasons Why”에 수록된 “Bored”로도 주목받았습니다. 이후 “COPYCAT”과 “watch”를 수록한 EP “dont smile at me”를 같은 해 여름에 발매했습니다. 2019년 3월 29일에는 첫 번째 정규 앨범 “WHEN WE ALL FALL ASLEEP, WHERE DO WE GO?”를 인터스코프 레코드를 통해 발표하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빌리 아일리시는 2020년 1월 26일, 앨범 부문, 레코드 부문, 송 부문, 신인상 등 ‘4대 그래미’를 모두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2020년 2월 18일에는 브릿 어워드에서 국제 여성 솔로 아티스트상을 수상했으며, 제임스 본드 영화 “No Time to Die”의 테마곡을 작곡하고 부르며 작곡가 한스 짐머, 기타리스트 조니 마르, 그리고 FINNEAS와 함께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이 테마곡은 빌리 아일리시와 FINNEAS에게 아카데미 최우수 오리지널 송 상을 안겨주었고, 빌리 아일리시는 제임스 본드 영화 테마곡을 부른 최연소 뮤지션이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2021년 7월 31일에는 두 번째 정규 앨범 “Happier Than Ever”를 발매하며 팬데믹 이후 첫 공연을 Life Is Beautiful 페스티벌에서 선보였습니다. 2024년에는 세 번째 스튜디오 앨범 “HIT ME HARD AND SOFT”를 5월 17일에 발매하며 “LUNCH”, “WILDFLOWER”, “BIRDS OF A FEATHER”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영화 “Barbie”의 사운드트랙에 참여한 곡 “What Was I Made For?”로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시각 매체 음악상과 송 오브 더 이어 상을 수상하며 두 번째 아카데미 최우수 오리지널 송 상을 수상하며 동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빌리 아일리시는 어린 시절 비틀즈, 저스틴 비버, 그린 데이, 더 1975, 악틱 몽키즈, 나인 인치 네일스, 린킨 파크, 라나 델 레이 등의 음악을 들으며 성장했습니다. 특히 비틀즈를 가장 큰 음악적 영감의 원천으로 꼽으며, 자신의 음악 사랑의 95%가 비틀즈에서 비롯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오로라의 “Runaway”를 유튜브에서 우연히 접한 것이 음악가로서의 길을 걷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힙합 음악을 가장 좋아하는 장르로 꼽으며, 매티 힐리가 자신의 음악적 스타일과 작곡 방식에 큰 영향을 주었다고 언급했습니다.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 차일디시 감비노, 에이미 와인하우스, 스파이스 걸스, 로드, 마리나, 브리트니 스피어스, 니키 미나즈, XXXTentacion, 트웬티 원 파일럿츠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 음악 장르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패러모어의 헤일리 윌리엄스를 자신의 무대에 초대하여 “Misery Business”를 어쿠스틱 버전으로 함께 연주하고 “Happier Than Ever”를 부르기도 했습니다. 빌리 아일리시는 패션이 자신의 ‘방어 기제’라고 말하며 리한나를 스타일 선택에 있어 영감을 준 인물로 꼽았습니다. 또한, 데이먼 알반이 예술과 음악 창작에 대한 자신의 관점을 변화시켰다고 평가했습니다. 미디어에서는 빌리 아일리시를 에이미 와인하우스, 로드, 라나 델 레이와 비교하기도 하지만, 빌리 아일리시는 라나 델 레이와의 비교를 원하지 않으며, 라나 델 레이가 자신의 브랜드를 완벽하게 구축했기에 불필요한 비교는 삼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아리아나 그란데의 2019년 앨범 “Thank U, Next”는 빌리 아일리시가 음악을 계속 만들 수 있도록 영감을 주었습니다. *이 기사는 [Wikipedia](https://en.wikipedia.org/wiki/Billie_Eilish)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