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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 팬들에 세 번째 임신 희망 고백! “음악은 천사의 언어…”

기사 · 편집곽준성

6월 21일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바로 ‘또 다른 아이’를 갖고 싶다는 바람을 밝힌 것인데요. 아버지날이었던 이날, 브리트니는 노란색 슬립 드레스와 검은 부츠를 신고 작은 기타를 들고 춤추는 영상을 게시했습니다. 춤을 추던 중 드레스 끈이 흘러내릴 뻔하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죠.

브리트니는 영상과 함께 “기타를 보면 아기 외계인들이 떠오른다. 정말 부드러운 현들이야. 음악은 천사의 언어라고 하잖아. 멕시코에서 이 기타를 샀는데, 언젠가 또 다른 아기를 가질 수 있기를 바라”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미 전 남편 케빈 페더라인과의 사이에서 션 프레스턴(20세)과 제이든 제임스(19세) 두 아들을 둔 브리트니는 세 번째 임신에 대한 희망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한편, 브리트니는 지난 3월 음주운전으로 체포된 후 한 달간 재활 치료를 받았으며, 현재는 건강을 회복하고 긍정적인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익명의 관계자는 “브리트니는 재활 치료를 통해 다시 중심을 잡았고,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Page Six의 원문을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원문 보기](https://pagesix.com/2026/06/21/celebrity-news/britney-spears-says-she-wants-to-have-another-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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