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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 에이셉 라키의 무대 발언에 차가운 표정…무슨 일?
기사 · 편집곽준성

6월 26일, 리한나(Rihanna)가 남자친구 에이셉 라키(A$AP Rocky)의 무대 위 성적인 발언에 불편함을 감추지 못한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에이셉 라키는 최근 공연에서 리한나와의 성생활에 대한 다소 거친 표현을 사용했고, 이에 리한나는 차가운 표정으로 일관하며 당황감을 드러냈다고 합니다.
한 매체는 리한나가 에이셉 라키의 발언에 '모욕감'을 느꼈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평소 과감하고 자유분방한 스타일을 선보이던 리한나였기에, 이번 일은 더욱 의외라는 반응입니다. 현재까지 리한나 측의 공식 입장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대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Daily Mail Showbiz의 원문을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원문 보기](https://www.dailymail.com/tvshowbiz/article-15932951/rihanna-stone-faced-boyfriend-asap-rocky-humiliated-onstage-confession.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