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페리, 과거 비키니 사진에 팬들 궁금증 폭발! “브라 사이즈는 얼마일까?”
6월 17일 공개된 케이티 페리의 과거 비키니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입니다. 2014년 호주 시드니 항구에서 촬영된 이 사진에서 케이티 페리는 밝은 핑크색 비키니를 입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과시하고 있습니다. 팬들은 사진 속 그녀의 풍만한 가슴에 대해 “브라 사이즈가 얼마일까?”라며 궁금증을 드러냈습니다.
최근 연인 저스틴 트뤼도와 로맨틱한 피크닉을 즐겼던 케이티 페리는 과거보다 날씬해진 모습으로 변화를 겪었습니다. 팬들은 그녀가 예전의 케이티 페리와는 다른 모습이라고 평가하면서도, 여전히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그녀에게 찬사를 보내고 있습니다. 한 팬은 “몸매가 여전하다”라며 감탄하기도 했습니다. 과거 사진이지만, 당시 팬들은 그녀의 자연스러운 모습에 대해 “가짜 태닝도 없고, 가짜 가슴도 없고, 문신도 없는 것 같다.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청량해 보인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 기사는 The Blast의 원문을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원문 보기](https://theblast.com/807593/katy-perry-sunkissed-asked-her-siz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