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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 리파, 신혼여행 중 로마 분수대에서 남편의 '깜짝' 애정 표현!
기사 · 편집곽준성

6월 19일, 팝스타 두아 리파가 남편 칼럼 터너와 함께 이탈리아 로마의 트레비 분수대에서 달콤한 신혼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라 돌체 비타'를 만끽하던 두 사람은 분수대 앞에서 사진을 찍던 중, 칼럼 터너가 두아 리파의 엉덩이를 장난스럽게 만지는 '깜짝' 애정 표현을 해 주변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두아 리파와 칼럼 터너는 영화 '종말의 사랑'에서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후,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로마에서의 신혼여행은 두 사람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분수대 앞에서 웃음꽃을 피우는 두 사람의 모습은 행복 그 자체였습니다.
*이 기사는 Daily Mail Showbiz의 원문을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원문 보기](https://www.dailymail.com/tvshowbiz/article-15913503/Callum-Turner-hands-new-wife-Dua-Lipa-newlyweds-make-wish-middle-crowds-tourists-Romes-Trevi-fountain-la-dolce-vita-honeymoon.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