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두아 리파
Dua Lipa
- pop
- synthpop
- electropop
- female vocalists
두아 리파는 영국 출신의 싱어송라이터로, 팝, 디스코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 스타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녀는 브릿 어워드 7회, 그래미 어워드 3회 수상 등 수많은 음악상을 받으며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2017년 데뷔 앨범 발매 이후 'New Rules', 'Don't Start Now', 'Levitating' 등 히트곡을 연이어 발표하며 세계적인 팝 스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최근에는 영화 '바비'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활동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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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 리파, 포르투갈에 독서 성지 짓는다…‘금서’들 모은 특별한 도서관 열어
6월 26일, 팝스타 두아 리파가 포르투갈 포르투시에 개인 도서관을 오픈하며 문학 애호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2021년부터 운영해온 북클럽 ‘Service95’의 확장된 버전인 ‘Manifesto Library’는 새로운 국제 도서 축제 BABELL – City of Books의 일환으로 문을 열 예정입니다. 유명 서점인 Livraria Lello 내부에 영구적으로 자리 잡을 이 도서관은 단순한 책 보관 공간을 넘어, 권력과 통제, 목소리, 기억이라는 네 가지 핵심 주제를 다루는 100권의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생각을 자극하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두아 리파는 “Service95 북클럽을 설립하면서, 모든 환경과 상황에 있는 작가와 독자들을 위한 안식처가 되기를 바랐다”며, “이 도서관은 금지된 책, 용기 있는 작가, 그리고 자유롭게 책을 읽고 토론하고자 하는 독자들을 위한 공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마거릿 애트우드의 ‘시녀 이야기’, 레지날드 드웨인 베츠의 ‘Felon’을 비롯해 살만 루슈디, 올가 토카르추크의 작품 등 사회적으로 민감한 주제를 다루거나 검열, 금서 조치를 받은 작품들이 주로 소장될 예정입니다. 두아 리파는 독자들에게 스스로 책을 선택하고 의미를 해석하며 자유롭게 토론할 것을 권유하며, 독서의 가치와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Rolling Stone의 원문을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원문 보기](https://www.rollingstone.com/music/music-news/dua-lipa-opening-library-livrario-lello-1235584762/)*

두아 리파, 신혼여행 중 로마 분수대에서 남편의 '깜짝' 애정 표현!
6월 19일, 팝스타 두아 리파가 남편 칼럼 터너와 함께 이탈리아 로마의 트레비 분수대에서 달콤한 신혼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라 돌체 비타'를 만끽하던 두 사람은 분수대 앞에서 사진을 찍던 중, 칼럼 터너가 두아 리파의 엉덩이를 장난스럽게 만지는 '깜짝' 애정 표현을 해 주변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두아 리파와 칼럼 터너는 영화 '종말의 사랑'에서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후,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로마에서의 신혼여행은 두 사람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분수대 앞에서 웃음꽃을 피우는 두 사람의 모습은 행복 그 자체였습니다. *이 기사는 Daily Mail Showbiz의 원문을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원문 보기](https://www.dailymail.com/tvshowbiz/article-15913503/Callum-Turner-hands-new-wife-Dua-Lipa-newlyweds-make-wish-middle-crowds-tourists-Romes-Trevi-fountain-la-dolce-vita-honeymoon.html)*

두아 리파, 이탈리아에서 다시 결혼! 엘튼 존이 축가까지
두아 리파(Dua Lipa)와 배우 칼럼 터너(Callum Turner)가 6월 6일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두 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31일 런던에서 이미 조촐한 결혼식을 올렸지만, 이번에는 300명의 하객을 초대해 더욱 성대한 결혼식을 치렀다. 시칠리아 팔레르모의 빌라 발구아르네라에서 열린 결혼식에서 엘튼 존 경은 두 사람을 위해 그의 히트곡 “Your Song”을 직접 불러 감동을 더했다. 결혼식은 오후 5시부터 시작되었으며, 현지 미쉐린 셰프 토니 로 코코(Tony Lo Coco)가 직접 만든 파넬레, 크로케, 아넬레티 알라 노르마, 카놀리, 카사테 등의 특별한 메뉴가 제공되었다. 이후 마틴 게릭스(Martin Garrix), 데이빗 게타(David Guetta), 페기 구(Peggy Gou) 등 세계적인 DJ들이 축가를 이어가며 결혼식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두아 리파는 결혼식에서 故 미크 재거의 전 부인 비앙카의 스타일을 오마주한 스커트 슈트와 화려한 모자를 착용해 패션 센스를 뽐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약 17억 원에 달하는 비용이 들었으며, “올해의 결혼식”이자 “대부 이후 시칠리아에서 가장 중요한 결혼식”이라고 불리며 큰 화제를 모았다. 찰리 XCX(Charli XCX), 트로이 시반(Troye Sivan) 등도 현장을 찾아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